졸업후진로

  •   과학교육학부 물리교육전공을 졸업하면 다음과 같은 다양한 분야들로 진출하여 우리나라 발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.

    첫째, 사범대 과학교육학부의 설립 목표처럼 졸업생은 이학사의 자격과 중등학교 과학(물리) 2급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, 능력에 따라 물리교육 이외의 다른 과학교육 및 수학교육과 등의 복수 전공 또는 부전공을 이수하여 해당 분야의 중등학교 2급 정 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. 따라서 졸업생은 보편적으로 중등학교의 과학 및 물리교육을 책임질 수 있는 중등학교 교사의 길을 갈 수 있는데, 중등임용고사를 통한 국?공립 중등학교 교사로 진출하는 길과 중등임용고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사립 중등학교 교사 로 진출하는 길이 있다.

    둘째, 졸업생은 보다 깊이 있는 물리학 공부를 위한 대학원 진학을 할 수 있으며, 대학원에 진학하여 물리학 관련 석사 및 박사학위 취득 공부를 할 수 있고, 최종적인 박사학위 취득 후에는 국내외 여러 정부출연연구원, 혹은 삼성, 현대, 및 엘지 등의 다양한 산업 체연구원에서 과학자로 활동할 수 있으며, 또한 대학교 교수의 길을 갈 수도 있다.

    셋째, 졸업생은 물리교육전공에서 배운 기본적인 물리학을 기반으로 의치학전문대학원 및 약학전문대학원에도 진출할 수 있다. 일 반적으로 물리학이라는 학문은 현대사회에 필요한 기초 및 기반 학문이기 때문에 물리교육전공을 졸업한 학생들은 사회 전반의 다 양한 분야로 진출하여 잘 적응하고 활동하고 있는데, 이에 대한 성공한 사례들이 매우 많이 보고되고 있다.


최근 5개년 임용합격자
  • 2015 : 송범희(06), 박현주(10), 이보현(11), 강재구(09), 정동민(07), 서해인(08 수학 복수전공), 정한윤(09), 김가람(05)
    2016 : 서대혁(09), 윤창준(09), 이세형(05), 황남연(10), 정종호(08), 황승찬(09), 정혜연(10), 박지훈(04), 송보경(10), 이진명(10), 정소윤(09), 윤승찬(08), 고명진(10), 김민혜(09), 최성용(10), 이대호(05-사립)
    2017 : 이요한(11), 소연정(13), 허예훈(11), 최신비(11), 김현우(10), 최문주(11 지구과학 복수전공)
    2018 : 김재천(13), 박송수(09), 황수진(98), 공승택(09), 정창환(09), 방은광(08), 김승혁(10), 오알찬(05), 채연화(05), 최성용(10), 최소리(12), 유재철(95-사립)
    2019 : 김태양(13), 이승기(13), 황호철(15), 고예슬(13), 박성종(12), 방준호(12), 황연수(98), 박하늘(14 화학 복수전공), 이지원(12), 김영준(05-사립), 이충원(04-사립), 최수진(11-사립)